영화 - 비몽

비몽




이나영 언니의 오덕후인 나는
비몽이 나오자 마자 영화를 보러 고고씽했었다.
영화 내용은, 솔직히 이해가 잘 가지않는다.
아니, 뭔가의 이해를 바란다면 더 어려울거같은 영화였다.
조용한 음악들과,
배우들의 자연스러운 연기, 신비로운 분위기의 장면들이 인상깊다.
포스터까지도, 맘에 너무 드는 작품.



by 미키 | 2009/08/22 17:20 | 구경하고 | 트랙백 | 덧글(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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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lard at 2009/08/23 03:29
이나영도 오다기리죠도 좋더군요.
양쪽 다 모국어로 말하고 있어서 [대화가 성립되는 이유가 뭐야;] 라고 내내 신경쓰이긴 했습니다만. 하하

개인적으로 김기덕의 다른 작품들은 굉장히 싫어하는 편인데 비몽은 참 괜찮게 봤어요.
Commented by 미키 at 2009/08/24 16:25
저도 양쪽 다 모국어로 하는걸 보고 좀 웃기긴 했어요 ㅎㅎ 저랑 공감되는 부분이 있으셨네요 !! 저도 김기적 작품중에 유일하게 좋아하는 작품입니다 :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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